2008년 08월 01일
내 의사소통의 문제..... ㅜ ㅜ;;
개발자로 처음 입문했을때부터 느끼던거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다보면 반드시 이견이 생긴다.
처음에는 내가 하는 말들이 다 옳다고 생각했다. 남이 하는 말의 허점이 너무 많이 느껴졌다...... 그래서 내가 옳다고 생각만 들었다.....
그냥 출퇴근길에 오고가며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며 혹시 남도 내가 하는 말에 대해서 허점 찾고 있는 건 아닐까.... 라고
너무 바보같았다. 왜 남이 말하는 허점만 찾으려고 하고 말하는 중간에 그것을 끊고 반박만 하려고 했다....
그래서 요즘에는 듣고 있다,,,,, (이거 힘들다.)
그리고 내가 말할때는 상대방한테 부탁한다. " 제가 하는 말 들어만 보시라고 "
이 것도 좀 아닌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더 수행이 필요한거 같은데...
정진에 정진이다.... 더 많이 노력하자.....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다보면 반드시 이견이 생긴다.
처음에는 내가 하는 말들이 다 옳다고 생각했다. 남이 하는 말의 허점이 너무 많이 느껴졌다...... 그래서 내가 옳다고 생각만 들었다.....
그냥 출퇴근길에 오고가며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며 혹시 남도 내가 하는 말에 대해서 허점 찾고 있는 건 아닐까.... 라고
너무 바보같았다. 왜 남이 말하는 허점만 찾으려고 하고 말하는 중간에 그것을 끊고 반박만 하려고 했다....
그래서 요즘에는 듣고 있다,,,,, (이거 힘들다.)
그리고 내가 말할때는 상대방한테 부탁한다. " 제가 하는 말 들어만 보시라고 "
이 것도 좀 아닌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더 수행이 필요한거 같은데...
정진에 정진이다.... 더 많이 노력하자.....
# by | 2008/08/01 22:55 | 블라블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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