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사소통의 문제..... ㅜ ㅜ;;

개발자로 처음 입문했을때부터 느끼던거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다보면 반드시 이견이 생긴다.

처음에는 내가 하는 말들이 다 옳다고 생각했다. 남이 하는 말의 허점이 너무 많이 느껴졌다...... 그래서 내가 옳다고 생각만 들었다.....

그냥 출퇴근길에 오고가며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며 혹시 남도 내가 하는 말에 대해서 허점 찾고 있는 건 아닐까.... 라고

너무 바보같았다. 왜 남이 말하는 허점만 찾으려고 하고 말하는 중간에 그것을 끊고 반박만 하려고 했다....

그래서 요즘에는 듣고 있다,,,,, (이거 힘들다.)

그리고 내가 말할때는 상대방한테 부탁한다. " 제가 하는 말 들어만 보시라고 "

이 것도 좀  아닌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더 수행이 필요한거 같은데...

정진에 정진이다.... 더 많이 노력하자.....

by 이디사마 | 2008/08/01 22:55 | 블라블라 | 트랙백 | 덧글(1)

로컬개발환경관리...........필요성

프로젝트 초반에 로컬개발환경이 잡힌다. 그러나 초반에 생각지 못했던 변화에 의해서 로컬개발환경은 오염이 되어 버린다.
여러 개발자들간에 일치하지 않는 개발환경으로 프로젝트에 필요없는 비용이 증가한다.
이것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겠다는 것이 내 의도이다..... 그렇다면 정리를 해보자.

@ㅡㅅㅡ@
여담으로 옛날하고 아주먼 옛날에 참여 프로젝트(참여인원 40명)에  모든 개발자의 개발환경이 다 틀렸다.
중간 중간 개발환경이 망가졋다고 하소연하는 사람, 인수인계 후 개발환경 안 맞는다고 잡아달라고 하소연하는 사람들로
사무실은 하소연의 장이 되었으니..... 쯧쯧쯧 아하 기억하기 싫어 내 고통의 역사......

현상
    1. 프로젝트 초반에 만들어진 로컬개발환경이 개발도중 추가되는 플러그인과 라이브러리 그리고 기타 주변환경에 의해서 심각히
        오염되고 개발팀원들간에 일치가 되지 않아서 개발, 유지보수과정에서 개발환경에 의한 비용이 지출된다.
 
문제점
    1. 개발도중 추가되는 제품과 이클립스플러그인 그리고 라이브러리들...... 
    2. 개발자에 의해서 자행되는 로컬개발환경의 개조.......
    3. 개발자 스트레스 증가 (개발환경가지고 짜증나면 한도끝도 없더라)
    더 있을꺼 같은데 생각이 안나,......... ㅠ ㅠ

해결방안
    1. 로컬개발환경을 이루는 모든것에 대해서 버전관리한다. ( ㅡ ㅡ;; 너무 당연한가?)
    2. 빌드(인스톨러를 이용하여 인스톨버전을 만든다.)하고 배포한다, 후훗

     너무 당연한가... 당연한건 이세상에 없다. 당연한건 언제나 특별하게 다룰필요가 있지...

이득
    1. 동일한 로컬개발환경의 개발부터 유지보수까지 누가 오더라도 단번에 개발할 수 있다. 



by 이디사마 | 2008/07/31 18:14 | 개발자동화 | 트랙백 | 덧글(0)

인스톨러를 공부해보자(NSIS)

개발환경을 배포할때 문서만들고 사람 손 타게 하기 귀찮다......

걍 인스톨버전 만들어서 NEXT NEXT만 하게 하는거다.....

이걸로 나의 퇴근시간은 5분 단축....  큐캬쿄

http://jgh0721.tistory.com/entry/NSIS-기초

by 이디사마 | 2008/07/17 13: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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